더 가진 사람이 덜 가진 사람에게 나눠주는 것
0 ResponseWRITTEN BY BATOO ON Jan/18/11 [5009]
Google! Digg! Permalink

연예계의 소문만 기부천사 가수 김장훈에게 있어 정의란 "더 가진 사람이 덜 가진 사람에게 나눠주는 것"라고 한다.
"내가 1조원을 낸다 해서 소외계층을 구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3,000원을 가진 사람이 1,000원을 가진 사람에게, 1,000원을 가진 사람은 500원을 가진 사람에게 나눠주는 세상이 궁극적인 이상이다."
별볼일 없는 듯하진만, 아주 쉬운 것인듯 보여서 틀린 것처럼 들리지만 옳은 말이다라고 생각한다.

더 가진 사람이 덜 가진 사람에게 잘 나눠주는 국가를 복지가 잘 된 국가라고 부르기 때문이다.
정의는 아주 작은 것에서 부터 찾아 볼수 있다.

예수님은 정의를 위해 이 땅에 오셨다.
영원한 생명을 가진 자가 반드시 죽을 자들에게 생명을 나눠주기 위해 이 땅에 가장 낮은 자의 모습으로 오셨다.

예수는 생명을 위해 이 땅에서 굴욕적인 삶을 영광스럽게 살아 내셨다.
예수는 생명이다.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