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1. 더 가진 사람이 ..
- 02. 교병필패
- 03. 닭이 먼저냐 달걀..
- 04. 쉽지 않은 겸손
- 05. 기회는 준비된 자..
- 06. 현실의 벽에 부딪..
- 07. 길 잃은 사람들에..
- 08. RickWarren
- 09. raised
- 10. 진짜 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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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가진 사람이 덜 가진 사람에게 나눠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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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의 소문만 기부천사 가수 김장훈에게 있어 정의란 "더 가진 사람이 덜 가진 사람에게 나눠주는 것"라고 한다.
"내가 1조원을 낸다 해서 소외계층을 구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3,000원을 가진 사람이 1,000원을 가진 사람에게, 1,000원을 가진 사람은 500원을 가진 사람에게 나눠주는 세상이 궁극적인 이상이다."
별볼일 없는 듯하진만, 아주 쉬운 것인듯 보여서 틀린 것처럼 들리지만 옳은 말이다라고 생각한다.더 가진 사람이 덜 가진 사람에게 잘 나눠주는 국가를 복지가 잘 된 국가라고 부르기 때문이다.
정의는 아주 작은 것에서 부터 찾아 볼수 있다.예수님은 정의를 위해 이 땅에 오셨다.
영원한 생명을 가진 자가 반드시 죽을 자들에게 생명을 나눠주기 위해 이 땅에 가장 낮은 자의 모습으로 오셨다.예수는 생명을 위해 이 땅에서 굴욕적인 삶을 영광스럽게 살아 내셨다.
예수는 생명이다.
- 교병필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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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병필패(驕兵必敗)’ - 교만하다 교, 병사 병, 반드시 필, 패하다 패 - 는 능력만 믿고 자만하는 병사는 반드시 패한다는 뜻이다.
자기 군사력의 강함만 믿고 섣불리 적에게 위엄을 보이려 하면 반드시 패한다.항상 잘 나갈때 조심해야 한다.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이 우월하다고 느껴질 때
내가 이루려는 것이 어느 정도 만족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생각될 때겸손은 최강의 무기이고 기술이다.
예수는 겸손으로 승리하셨다. 순종으로 슬이하셨다.
-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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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하는 해묵은 논쟁에 대한 해답이 마침내 나왔습니다.
영국 셰필드대와 워윅대 연구팀이 최근 ‘닭이 먼저’라는 사실을 과학적 증명을 통해 밝혀냈다고 영국 타블로이드지 ‘더 선’이 13일(현지시각) 보도했다고 한다.
연구팀은 수퍼컴퓨터를 통해 계란의 구조를 분석했다. 그리고 계란 형성과정에 ‘오보클레디딘-17(OC-17)’이라는 단백질 성분이 필수적인 역할을 한다는 것을 찾아냈다. 이 단백질은 닭의 난소에서 발견된 성분과 동일했다. 즉, 닭의 난소에서 발견된 단백질 성분이 있어야만 계란이 만들어질 수 있다는 사실을 밝혀낸 것이다.
연구팀은 ‘OC-17’ 단백질 성분이 탄산칼슘(calcium carbonate)을 방해석 결정체(calcite crystals)로 바꿔 계란 껍데기를 만들어 주는 역할을 한다는 것을 밝혀냈다.중앙일보 기사중에서 http://bit.ly/cHkYUO
어찌 보면 당연한 얘기다.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고 다른 것들을 만드실 때 알을 먼저 만드신 것이 아니다.
인간도 마찬가지다. 다 성장한 성인을 먼저 만드셨지 아기를 먼저 만들어 키우신 것이 아니다.하나님은 우리와 대화를 원하신다. 대화를 통한 관계를 원하시고 유지 하기 원하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