껍데기는 가라!
0 ResponseWRITTEN BY BATOO ON Aug/13/08 [1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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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29:13
주께서 이르시되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 하며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나 그들의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나니 그들이 나를 경외함은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을 받았을 뿐이라.[개역개정]
The Lord says: "These people come near to me with their mouth and honor me with their lips, but their hearts are far from me. Their worship of me is made up only of rules taught by men.[NIV]

하나님은 우리를 향해 이렇게 말씀하신다. 그들의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다.
매주 혹은 지정된 시간에 예배를 드린다고 함께 한다.

하나님이 받으시는 예배는 무엇인가?
껍데기들의 예배인가? 아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마음을 찾으신다. 형식적인 것도 무척 중요하다. 그러나 마음은 더욱 중요하다.
하나님은 우리의 껍데기를 원하시는 것이 아니라 마음을 원하신다.

구약과 신약을 보라 하나님은 언제나 마음을 찾으셨다.

지금도 마음을 찾고 계신다.
100% 마음을 다하여 드리는 예배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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