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이냐 저주냐 그것이 문제지?! [새벽]
0 ResponseWRITTEN BY BATOO ON Jul/29/08 [1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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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이냐 저주냐 그것이 문제지?! 신명기 30:1-20

우리들은 언제나, 어디서나 복 받기를 좋아 한다. 한국에는 기복신앙이라는 말이 있다. 기복신앙이라는 말은 복의 기원을 주목적으로 하는 무속적 종교행위를 뜻하는 말이다. 나는 이 기복신앙이라는 것이 한국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사실을 캐나다에 와서 다른 나라 사람들과 교제나누면서 알수 있었다.

복 받기를 좋아 하는 사람들을 너무나도 잘 아셨던 하나님 - 하나님이 우리를 창조하셨으니 우리에 대해 잘 아시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 기복신앙을 갖자는 말은 아니다.

단지 하나님이 계획하신 것들은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충분히 받자는 것이다.
하나님은 말씀을 통해 복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정확하게 알려주셨다. 복뿐만이 아니라 저주를 받는 방법도 함께 알려 주셨다.  신명기 30장 1절에 모든 복과 저주가 네게 임하므로라고 말씀하고 계신다.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는 흑과 백만을 만들 주셨다는 것을 확실히 알수 있다. 성경에 어디를 보아도 회색지대를 없다. 하나님이 주시는 복아니면 저주다. 복과 저주 사이에서 두 가지 모두를 조금씩 만족할 수 있는 그 어떤것도 없다.

제일 먼저 하나님이 주시는 복 받을 수 있는 방법은 여호와께로 돌아가는 것이다.  그리고 온전히 따라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여호와의 말씀을 청종하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의 하신 일을 듣고,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예수님의 부활하심을 인정하며 하나님께도 돌아온다. 교회에 와서 예배는 들인다. 하지만 더 나아가질 않고 교회에 온거서 만으로 끝내고 만다.
 
하지만 여호와께 돌아와 마음과 정성을 다하여 여호와께 복종하고, 명령하는 모든 것을 지키기라고 하신다. (2절) 하나님은 우리가 바른 것을 듣고 행하기를 원하신다.

중요한 것은 들은 말씀을 행하는 것이다.

우리들에게 있어서 말하고, 듣는 것 보다 행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가를 아셔서 행할수 있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설명해주고 계시는 하나님을 볼수 있다.
먼저 행하는 것ㅇ이 어려운 것이 아니라고 11절에서 용기를 복돋아 주신다.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한 이 명령은 네게 어려운 것도 아니요 먼 것도 아니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행하는 방법은 그것에 마음을 두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말만하고 듣기만 하고 행하지 못하는 이유는 마음에 없기 때문입니다.
네게 매우 가까워서 네 입에 있으며 네 마음에 있은 즉 네가 이를 행할수 있느니라. 아무리 말을 잘 해도 소용이 없다. 행함이 없으면 아무 것도 아니다.

우리가 진짜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을 믿는 다면 이제는 말은 그만 해야 한다. 그리고 행동으로 보여 주어여 한다. Let your work talk이라는 말이 있다.
우리가 믿고 있는 것을 들어 내야 한다.  신약에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라고 했다. 열매가 없다면 죽은 나무다. 사과를 딸 수 없다면 나무가 아무리 커도 사과 나무라 불릴 수 없다.
예수님께서 열매를 보면 알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님을 의지해야 한다. 행한다는 것이 살다면 보면 쉬운 것이 아니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다. 기대 하지도 않았던 일들이 행함을 방해하고 실패하게 만든다. 그렇기때문에 하나님만 의지 해야한다. 하나님만 의지 해야 오뚜기처럼 다시 일어 날수 있다. 끝까지 일어 날수 있다. 오뚜기가 계속해서 일어 설수 있는 이유는 아래 부분에 의지 할 수 있는 든든한 중심 뭉치가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의지 하는 것은 우리 삶에서 든든한 중심 뭉치이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기를 원하십니다. 저주가 아닌 복 주기를 더 원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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