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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리를 지켜야지! [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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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한 때 유명했던 인물 중에 한 사람이 생각 납다. 장군의 아들이라는 수식어가 항상 함께 따라 다리던 김두환이라는 사람입니다. 이 사람을 소재로 한 여러 편의 드라마도 제작되어 반영 되었던 것으로 기억된다.
이 여러 편의 드라마들 조금씩 다른 주제를 가지고 중심 잡아 제작되어 반영되었던 것으로 기억된다. 하지만 이런 다양한 주제 중에서도 항상 공통적으로 바탕에 깔려 있는 것이 있었다. 그것은 바로 "의리"이다.
의리를 설명하자면 쉽지는 않다. 아마 여러 종류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 도움을 받았다면 받은 도움을 끝까지 기억하고 다시 갑아주는 것, 의를 의로 갑는 것을 소위 의리라 보편적으로 말 할 것같다.
요즘은 의리를 지키는 모습이 어리석게 비춰지는 것 같아 마음 무겁기도하다. 선을 악으로 갑는 경우를 많이 듣는다.
신명기 32장 4절에 모세는 그는 반석이시니 그가 하신 일이 완전하고 그의 모든 길이 정의롭고 진실하고 거짓이 없으신 하나님이시니 공의로우시고 바르시도다라고 노래하고 있다. 32장에 계속해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이 어려울 때 도와 독수리가 새끼를 품듣 품고, 모든 길을 혼자서 인도하여 주셨다고 고백하고 있다.
출애굽을 준비하면서 부터 하나님과 많은 시간을 보냈던 사람, 하나님과 제일 가까게 있던 사람, 이스라엘의 상황과 형편 그리고 그에 따라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품으심을 제일 잘 알았던 모세이다.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힘들고 어려 울때를 잊어버렸다. 이제는 배가 부릅니다. 이제는 안정적인 것 같다. 신명기 32장 15절에 "그런데 여수룬이 기름지매 발로 찼도다 네가 살찌고 비대하고 윤택하매 자기를 지으신 하나님을 버리고 자기를 구원하신 반석을 업신여겼도다"라고 말씀하고 있다.
편해 지니까 하나님을 잊어 버렸다. 하나님께 제사하지 않고 귀신들에게 하였다. 알지도 못하던 신들에게 제사를 드렸다. 새로운 신들을 만들어 앞 제사하였다.
우리의 모습을 한번 비춰보자. 우리는 과연 어떤가? 우리도 이스라엘 백성들과 별 다를 바가 없다.
교회에서 힘들고 어려울 때 옆 사람들에게 부탁 하는 모습을 많이 봅다. 기도를 많은 사람들에게 부탁한다. 예배도 빠지지 않고 잘 나온다. 기도 생활, 말씀 생활도 잘 한다. 그러나 상황이 조금 나아지면 내가 언제 그랬느냐는 식으로 함께 기도 했던 사람들을, 도움을 나눈 사람들을 배신을 하고 등을 진다.
하나님께도 이와 같다. 힘들고 어려울 때는 하나님 앞에 열심히 나와 기도하고 말씀도 읽는다.
그러나 상황이 풀리면 예배드리러 나오는 횟수도 줄어 든다. 하나님께 기도하는 시간도 줄어 듭다. 하나님을 찾는 시간도 줄어 든다.
하나님은 우리가 지혜가 있어 깨달아 알기를 원하신다. 하나님 여호와께서 하신 일들을 깨달기 원하신다.
너희가 받은 복을 세워보아라. 받은 것은 많다. 받았던 것들은 다 잊어버렸다.
하나님이 하신 일을 깨달아 감사하는 삶을 살자. 의리는 지키는 삶을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하나님을 겸험하며 살 아갈 수 있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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