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정해야지
0 ResponseWRITTEN BY BATOO ON May/05/08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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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현존하는 공산주의 국가들 - 중죽과 베트남등을 방문하셨던 사람들의 공통된 의견은 다음과 같습니다.

누군가 보고 있을 때는 잘 한다는 것입니다. 특별히 자신 보다 높은 위치에 있는 사람 앞에서는 더 잘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감시자 혹은 지켜 보는 사람이 없어 지면 일하는 태도가 바로 바뀌어 버린다는 것입니다. 

아예 일을 안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돈이 일하게 만듭니다. 않되는 일도 돈을 쥐어 주면 해결된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교회 동신에서도 이런 비슷한 일이 있습니다. 

유치부에서 부터 청년부에 이르기까지 무지 이상하게도  저를 상당히 무서워하는 모습을 보게됩니다. 

그래서 이 못난 사람이 나타나면 무언가 하는 자세를 갖는 것을 보기도 합니다. 제가 지켜 보고 있으면 청소도 하고 무언가 되는 것같습니다.

 

우리의 태도-attitude가 지켜 보는 사람이 누구이냐 혹은 감독하는 사람이 누구이나, 협조를 구하는 혹은 지시하는 사람이 누구이냐에 따라서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요즘은 무서워 하거나 두려워 하는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심지어 어머니, 아버지까지도 말입니다. 

 

한국에서 여러분과 같은 또래의 친구들 보았습니다. 선배로 보이는 언니나 형들에게는 영화에서 보는 것 처럼 깍듯하게 인사하고 존대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아마도 주먹이 앞서기 때문에 그들을 무서워하고 두려워하는 것같습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그러므로 사람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덮였던 것은 모두 벗겨질 것이고, 감추어졌던 것은 다 알려질 것이다. 라고 하십니다. 

삶을 살아가면서 두려워 할것을 바로 알고 두려워하자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두려워 하자는 것입니다.

 

물론 하나님은 좋으신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 인정하고 두려워 하여야 합니다.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무시하고 없신 여기는 것이 아니라 더 인정하여야 합니다. 

There is nothing concealed that will not be disclosed, or hidden that will not be made known. 덮였던 것은 모두 벗겨질 것이고, 감추어졌던 것은 다 알려질 것입니다. 

 

영원히 감추일 것 같지만 들어 나게 되어 있습니다. 

 

사람들은 몸은 죽일 수 있습니다. 주먹으로 우리에게 고통을 가할 수 있습니다. 재정적인 것으로 골란하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말로 우리의 관계를 꼬이게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영혼은 죽일수 없습니다. 

하나님만이 영혼과 몸을 모두 지옥에 던져 멸망 시킬 수 있는 분이십니다.  하나님 만이 하실 수 있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 있는 참새 한 마리도 하나님이 아니고서는 한 마리도 땅에 떨어질수 없습니다. 우리가 자주 볼수 있는 작은 벌레들도 맞찮가지 입니다. 

우리가 손으로 잡는 것 같지만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으시면 그 벌레들은 얼마든지 우리의 손을 피해 갈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지금 바로 이 순간에 하나님을 볼수 없다는 이유만으로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있습니다. 

우리의 삶을 보십시다. 우리의 행동들을 보십시다. 

 

지금 현재 눈으로 볼수 없는 하나님, 예수님이지만 누구든지 사람들 앞에서 나를 인정하는 사람은 나도 하늘에 계신 나의 아버지 앞에서 그를 인정할 것이라고 예수님께서 약속하고 계십니다. 할렐루야.

하나님 앞에서 예수님으로 부터 인정 받는 우리가 됩시다. 

 

하나님을 두려워 합시다. 두려워 할 분을 두려워 합시다. 하나님을 인정합시다. 

하나님 앞에서 예수님으로 부터 인정받는 삶은 예수님을 인정하면 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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