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지에 미치자.
0 ResponseWRITTEN BY BATOO ON Sep/18/08 [1218]
Google! Digg! Permalink
빌립보서 3장 1절 ~ 14절

사도 바울을 간단하게 소개 하겠습니다. 바울이라 불리기 전에 그의 이름을 사울이었습니다. 이 당시 사울이라는 이름을 소름 끼치는 재수 없는 이름이었습니다.

빌립보서 3장 4절에서 사도 바울이 자기 자신을 설명하기를 “사실 육체적으로 보면 나 스스로를 믿을 수도 있습니다. 이 세상 어느 누구보다도 인간적인 조건을 더욱 많이 갖춘 사람이 바로 나입니다.(쉬운성경)”라고 하고 있습니다.

빌립보서 3장 5절과 6절을 통해서 계속해서 자신의 과거의 모습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나는 태어난 지 팔 일 만에 할례를 받았습니다. 이스라엘 민족 중에서도 베냐민 지파의 자손이며, 히브리인 중에서도 히브리 인입니다. 모세의 율법은 내 인생의 안내자 역할을 하여, 나는 율법을 가장 엄격히 지키는 바리새인이 되었습니다. 율법을 지키는 거에 너무나 열심이었으므로 교회를 핍박하기까지 하였습니다. 내가 모세의 율법을 지키고 따르는 데 있어서는 그 어느 누구도 헛점을 찾을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쉬운성경)”

이런 사울이 예수 그리스도를 만난 후 모든 것이 변화되였습니다. 빌립보서 3장 7절 하반부에 8절까지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만난 이후, 그 모든 것이 아무 쓸모 없는 것임을 알았습니다. 그것들뿐만 아니라 이 세상 그 어떤 것도 내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과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위하여 나는 모든 것을 버렸습니다. 모든 것이 쓰레기처럼 아무런 가치가 없다는 것을 이제 압니다. 이로써 나는 그리스도를 알게 되었습니다. 라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에게 완전히 미쳐 버린 바울의 고백입니다.

현대에 살아가는 사람들은 무언가에 미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명예에, 권력에, 돈에, 공부에, 농구에, 노래에, 게임에, 어떤 사람은 여자에, 남자에, 친구에

확실한 것에 무엇인가에 잘 미치는 사람은 무엇을 해도 한다는 것입니다.

한국에 박 신자라 여자 농구 선수가 있었습니다. 아마 여러분들의 어머님들 어렸을 때였을 것입니다. 박 신자 선수는 국제 농구 시합에서 최우수상을 탔습니다.
그녀가 경기를 승리로 이끌고 돌아 왔을 때 사람들은 열렬하게 환영을 하였습니다.

많은 어린 농구 선수들은 이때 “나도 박 신자 선수처럼 훌륭한 농구 선수가 될테야.” 라는 희망과 꿈을 꾸었습니다.

박 선수가 비행기에서 내렸을 때 기자들에 물었습니다.
“후배와 농구 팬들에게 부탁하고 싶은 말이나, 좋은 도움이 될 말을 한마디 해 주세요. 특히 성공의 비결을 말씀 해 주세요.”

박 신자 선수는 겸손하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미치는 거예요. 무엇에나 한 가지 일에만 미치는 거예요. 이 것이 성공의 비결이라 할 수 있습니다. ”

이 말은 참 간단한 말이었지만 유명한 말이 되었습니다.

한 가지 일에 미친 사람처럼 열심을 내면 성공하게 되는 것입니다.

세계의 나그네라 불리던 한국의 여행가 김 천삼 씨가 아프리카에 갔을 때 슈바이처 박사를 만났을 때 일이라고 합니다.
박사님 성공의 비결이 무엇입니까? 라고 김 천삼 씨가 슈바이처 박사에게 물었습니다.
박사님께서 조용한 목소리로 답하시기를 “한 우물을 파게” 라고 하였다고 합니다.

한 가지 일에만 몰두 하는 일이 성공의 비결이라 하였습니다.

또한 현대의 전문가들은 '자신이 원하는 분야에 미쳐 보라'고 권고한다.

앞에서 잠깐 이야기 한 것처럼 한 가지에 미쳐야 합니다. 잘된 한 가지에, 변화되지 않는 진리에 미쳐야 합니다.
사도 바울의 고백처럼 예수 그리스도가 바로 그것 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에게 제대로 미치면 분명 자신의 분야에 성공합니다. 왜냐하면 예수 그리스도는 모든 것의 근본이기 때문입니다. 모든 것의 시작이기 때문입니다.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