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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ica
0 commentwritten BY BATOO ON Jan/26/08 [59]

A replica of something such as a statue, building, or weapon is an accurate copy of it.

그림 ·조각 등에서 원작자가 손수 만든 1점 또는 여러 점의 정확한 사본.

원작자가 자신의 작품을 동일한 재료·방법·기술을 이용하여 똑같은 모양과 크기로 원작을 재현하는 것으로, 미술·공예 등의 많은 분야에서 행해진다. 원작자가 직접 만들지 않고 엄격한 감독하에 제작되는 경우도 있다. 이 때는 귀중한 작품의 복제를 위해서나 작가의 작품 기술을 습득하기 위한 경우이다. 또 문화재의 형상과 색채를 복원하려는 목적으로 시도되기도 한다.

광범위하게는 2개의 똑같은 작품 중 원작이 알려져 있지 않을 때 그 중 한 작품을 일컫기도 하는데, 이때 기준이 되는 하나에 대하여 다른 것을 나타낼 때 지칭하기도 한다. 원작을 다른 사람이 똑같이 모방하여 만든 미술품의 경우는 리프러덕션이라 하며, 이것은 단순한 모사(模寫)나 인쇄기술에 의한 복제와는
구별된다.

다다이즘을 대표하는 M.뒤샹의 기존 오리지널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는
작업으로, 1917년 자신의 작품 《샘 Fountain》을 제작한 후 여러 번 재현하였다. 그 중 1964년 레플리카로 재현된 슈바르츠판이 가장 원작에 가까웠으나 원작은 분실되고 현재는 A.스티글리츠가 찍은 사진만 남아 있다.

스포츠에서도 우승컵은 대체로 우승팀이나 우승자가 보관했다가 다음 대회 때
반환하고 그 대신 본래의 것과 똑같이 만들어진 복제품을 받아 영구히 자신이나 팀이 보관하게 되는데, 이것도 레플리카에 해당한다. 그리스 작품에 대하여
로마인들이 광범위하게 행한 모각 행위도 여기에 포함시킬 수 있다.
from 두산백과사전 EnCyber & EnCyber.com

Charities
0 commentwritten BY Kenwoo ON Jan/16/08 [68]


If you need to apply for aharities.

http://www.cra-arc.gc.ca/tax/charities/

 OR 1-800-267-2384

美연구팀 “인기없다고 생각하면 몸무게 더 늘어”
0 commentwritten BY BATOO ON Jan/02/08 [89]

[서울신문 나우뉴스]
학창시절 어떤 자아상을 가지고 있는가가 훗날 자신의 몸무게를 결정한다는 이색적인 연구결과가 나왔다.

뉴욕시 정신건강·위생국의 애디나 레임쇼(Adina Lemeshow)는 “자신이 학교에서 인기가 없고 자아존중감이 낮다고 생각하는 10대 소녀일수록 몸무게가 더 늘어난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연구팀은 다양한 인종의 평균 15세 소녀 4446명을 대상으로 일명 ‘사다리 게임’을 실시해 자신에 대해 가지고 있는 사회적 이미지를 살펴보았다.

이 사다리 게임은 사다리에 달린 10개의 가로장 중 1개를 고르는 방식이며 윗부분에 달린 가로장을 선택할수록 자아존중감과 인기가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실험에서 4264명의 소녀들(A그룹)은 사다리의 중간 부분에 위치한 가로장을 잡았으며 182명의 소녀들(B그룹)은 그보다 더 낮은 부분의 다리를 가리켰다.

연구진이 약 2년간 A·B그룹의 몸무게 변화를 조사한 결과 A그룹은 평균 6.5파운드(약 2.95kg), B그룹은 11파운드(약 4.99kg)가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이 같은 연구결과에 대해 애디나는 “실험에 참여한 소녀들은 아직 성장 중이라 더 지켜봐야 할 것”이라며 “그러나 이 실험은 학창시절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느냐가 육체적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보여준다.”고 연구 의의에 대해 설명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주미옥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