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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바쁘고 정신 없는 시간들
0 commentwritten BY BATOO ON Jul/28/08 [134]

야... 정말 바쁘고 정신 없는 시간들이다.

우리 가족이 한국에서 돌아 온지 한달째다. 가족들이 돌아 오자 마자 새로운 일터에서 새로운 생활의 시작과  선교 준비, 그리고 교회 훔페이지등.....

내 홈피 관리도 엉망이다. 너무 바쁜것 보다 정신이 없다 보니 빼놓고 지나 가는 것이 너무 많다.

중고등부도 그렇다. 빼놓고 지나 가는 부분이 너무 많다.

한달의 정신 없음을 회복하기 쉽지는 않을 것 같다. 

놓였던 부분은 그낭 지나 보내야 겠다. 그리고..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채워나가야지. 

언제 였지?
0 commentwritten BY BATOO ON May/09/08 [171]
언제 였지?

파일들을 정리하다가 언제 였는지 잘 기억이 나지 않는 사진을 보았다.
아마도 작년 새생명축제인듯하다.

찬양을 하지 않으면 답답함을 항상 느끼는 나의 마음

언제나 묵묵히 옆에서 늘 도와 주던 이 종배전도사님

이 전도사님과 나는 남다르다는 생각을 한다.
결혼 하기 위해 한국을 갈 때 내가 맡고 있던 찬양인도를 맡아 주기 위해 온 하나님이 보내준 사람이다. 적어도 나는 그렇게 믿는다.

그 당시 찬양인도자를 위해 사람에게는 말 하지 않았다.
오직 하나님만

좋은 사람들을 만나는 것도 하나님의 은혜이다.
물론 반대의 경우도 하나님의 은혜이다. 

하나님이 허락하심에는 반드시 이유가 있으니까. 

사랑의 릴레이 편지
0 commentwritten BY BATOO ON May/06/08 [96]

동신의 지붕 아래서 횟수로 벌써 11년째입니다.

 

97년 10월 마지막 주 금요일 성경공부 모임에 참석하기 시작해서 2008년 까지....

참으로 많은 은혜가 있었습니다. 많은 사람들과 함께 했습니다. 

 

금요 찬양 예배때마다 모여서 울며 찬양하며 기도했던 시간들, 예배 후에는 빨리 교회에서 나가야 하기 때문에 버거킹에 다시 모여 햄버거를 먹으며 웃으며 나누던 은혜들...

고향을 생각하듯 지난 일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너무 따뜻해집니다. 

 

얼마 전에 한국에 다녀 잘 다녀 왔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고향이라는 단어를 많이 생각하게 됩니다.

고향 - 희노애락을 함께 했던 사람들이 아직까지 있는 곳. 정이 넘치는 곳이 고향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한국에 가니까 그래서 좋았습니다. 죽마고우들의 정이 있어서, 희노애락을 함께 했던 가족들, 친척들이 있어서, 정과 희노애락을 함께 나누던 사람들이 있어서 고향이 좋습니다.

 

동신이 많은 사람들의 고향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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